<불살엔딩 후 모든괴물들이 지상으로 나갔다... 한 괴물만 빼고..>
"오늘도 조용하니 좋구나! 구멍에서 나오는 햇빛을 보니 날씨도 좋고.."
"오늘은 뭐 하고 지낼까나..음.. 딱히 할게 없네.. "
"오늘도 이 꽃밭 지키기나 해야겠어."
"지금쯤 모두들 뭐하고 있을까? 프리스크는 분명히 엄ㅁ.. 아니 토리엘이랑 같이 살고있겠지? 달팽이 파이도 억지로 먹으면서 말이야 ㅋㅋ"
"뼈다귀 형제는 안봐도 뻔하고, 쓰레기장에 자주 드나들던 노란녀석이랑 시끄러운 파란녀석은 친하게 지내고있을까?"
"아 참, 아ㅃ.. 아니 아스고어는 유능해 졌을까? 나머지 괴물들은 또 어떨지 궁금하네.."
"... 하지만 왠지 다들 잘 지내고있을것 같은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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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다들 정..ㅁ..말 보고 시..ㅍ...어............"
오.. 맴찢 대회라니 아주 좋아.
마침 만들던 게 있었는데 대회문 보고 으-지를 갖고 완성했어!
이건 그 프리스크가 젤첨에 떨어졌던 황금꽃밭에서 불살후 모두가 떠난후
아스리엘 혼자 모두를 그리워하며 언젠가 찾아올 생명체를 위해 꽃밭을 가꾸는 브금이야...
잘 들어주면 고맙겠어
이건 소규모 오케스트라 버전이고 가능하면 대규모 오케스트라 버전을 만들 생각이다
브금장인 퍄퍄
(말을 잇지 못하는.. 디씨콘)
예전부터 느낀건데 댓글이랑 개추랑 비율이 왤케 언밸런스여 ㄷ
오.. 읽으면서 들으니 조따 감동이야
듣고있다 담에도 만들어주라
와시바 존나잘만들었다 뒤로갈수록 더감동적이다 실로폰소리인가?그거나올때 너무 듣기좋더라
잘 들었다 개추 - dc App
듣는중이다 초반엔 엄청 이쁘다야
ㄴㄴㄴㄴ 글로켄슈필임 근데 뭐 실로폰 비슷한거 ㅇㅇ 여튼 잘들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