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친구가 있어요. 비록 저와 생김새도 다르고 종족도 다르지만 제게는 소중한 친구에요.
실제로 별이 떨어진걸 본 적 없지만, 괴물들에게는 죽은 괴물들을 안내해주기 위해 별들이 떨어진다고 해요.
그 사실을 친구에게 알려줬는데 친구는 별님이 떨어지는 순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대요.
별님 그러니 제 소원을 이루어주세요.
제 친구가 너무 아파해요. 점점 아파서 어제는 피를 토하고 있었어요. 제게는 너무 소중한 친구에요.
부디 그러니 별님 제발 제 친구를 데려가주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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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별님은 제 소원을 이뤄주지 않았어요. 여기가 인간세상이 아니라서 그런거 같아요.
인간세상에 도착한 이후 별이 떨어졌어요. 만약 여기서 소원을 빌었다면 이루어졌겠죠?
"미안해.... 차라.."
싸늘해진 차라를 들고 별님에게 소원을 빌러가요. 부디 차라가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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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가 별이 떨어지면 소원을 이뤄준다고 말하고
아스리엘은 별이 떨어지면 죽은 영혼을 데려간다고 믿음.
근데 대체 난 뭘 쓴거지?
호오..
허미... 울었다...
정 필력못올리겠으면 책읽어라. 주변에 좋은책 많으니 추천받아서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