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쓰러질때 허겁지겁 달려가서
옷찍고 가슴 애무하면서 입 발면서 혀 넣고 츄르릅 빨고 싶다.
가슴을 만지면서 심장 박동을 확인하고 혀로 능욕하면서 호흡을 제공하다 결국 희망이 없을때
생명력을 나눠주기 위해 박아서 내 안의 수억의 생명력을 차라한테 주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