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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위로 ㅅ1발 팔 다리 다 묶인 상태에서 강제로 뽑힌 다음에

이제 끝났다 싶었는데 빼지도 않고 계속 흔들어서 또 뽑히고 싶다.

이제 정말 끝이겠지.. 했는데 멈추지 않고 앙앙! 흔들어 제끼는 차라의 모습을 보고 싶다.

이제 아파서 쾌락 보다는 고통만이 남아서 잘 서지도 않는데

차라가 정색하는 표정으로 식칼을 들고

\".. 세워 이 차돌박이 새끼야. 그렇게 박고 싶다더니 2번이 다냐?\"

이런 요망스러운 말 하면서 협박 하는거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