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가 되는 맘에 안드는 새끼를 확인한다

2. 세상은 넓으니 이런새끼도 분명 존재하겠지 라고 생각하며 의지를 채운다.

3. 그런가보다 하고 자비버튼을 누른상태로 무시를 깐다

4. 며칠후에 그런새끼가 있었나? 하고 까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