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가만히 있으면 초콜릿 사줄게, 하고 어찌어찌 설득해서 차라를 광장 한가운데에 데려가서 옷을 벗기는거지.
처음에는 갑자기 옷을 벗기니 화내는 차라에게 이게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이 말하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으니 초콜릿도 줄 수 없다고 설득하고,
찝찝해하는 차라한테 열심히 박는거지.
차라는 그게 부끄러운건지 뭔지 모르면서 아프다고 짜증만 낼 뿐, 나중에 한 발 뽑고 난 뒤에 초콜릿을 주면 화내겠지만 그 사실에 만족하겠지.
하지만 광장 한가운데서 노출된 이 거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차라 1회 사정=초콜릿 1개라는 공식이 성립되는거야.
그렇게 용기있는 변태 새끼들에 의해 차라가 수 십 번도 더 겁탈당했을때 차라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주입해서, 자신이 당한 일이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인지 알려주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