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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최후에 후회할때다.

자신은 사람을 죽이고싶지않았지만
백성들을 위해서.

어떠한 공동체에서 그 안의 사람들이 화가났을때 가장 자신들끼리 싸우지않고 화를 잘 풀수 있을때가
무언가 한가지 목표에 집중할때, 그리고 외부의 적에 맞설때인데.

인간을 죽여 바깥으로 나가자라는 목표는 저 두가지를 동시에 채울수있다.

그래서 괴물들은 얼마 지나지않아 행복을 그리고 삶을 되찾을수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