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여기가 어딘지 어리둥절해 하는 차라지만 갑자기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약간 불안감을 느끼며 여느 때처럼 식칼을 꺼내들겠지
그리고 다가오지 말라고 위협하지만 언갤럼들은 차라에게는 찔리는 것조차 좋아하는 씹변태 새끼들, 조금도 위협이 되지 않는거야
그 때부터 뭔가 잘못됐다는걸 알고 얼굴이 창백해지는 차라지만 이미 늦어서, 옷은 언갤러들에 의해 갈갈이 찢겨나가고 아직 여리고 건조한 그 곳을 언갤러들의 친절의 막대기들이 사정없이 뚫어버리는거야
처음에는 고통과 공포로 끅끅 거리는 차라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줄어들고 천성 창녀인 차라인만큼 점점 쾌감같은 것을 느끼기 시작하는거야
그렇게 수 시간을 강간당한 차라는 방치되지만 언갤러 마을에 감금당한거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는거야.
탈출도 할 수 없고 갈 곳은 없어 길거리에서 노숙하면서 먹을 것은 언갤러들에게 밖에 구하지 못하는 상황.
옷도 찢겨나가 나체 사태에, 차라만 보면 자연스럽게 한 발씩 빼고가는 언갤러들, 그런 언갤러들이 동냥 삼아 던져주는 음식으로 연명하는 나날.
한 번 박으면 음식을 구하기 위해서라고 자기합리화 하지만, 씨발 씨발 하면서도 결국은 쾌감에 못이겨 스스로 허리를 흔들겠지.
시간을 하려는 언갤러들의 모습이다.
피라니아 소굴에 고기 던져주는 격
페도새기..
딸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