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이 아니라고 괴물과 인간 마을을 오가며 몸을 파는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돈을 주고 좆을 산다던지, 옷을 벗고 마을을 활보한다던지, 프리스크의 이미지를 바닥까지 떨궈서 창녀는 커녕 육변기 수준으로 떨어트리는거지.
그리고 그 다음에 프리스크에게 다시 육체의 주도권을 완전히 넘기고, 프리스크는 어떻게든 상황을 만회해 보려고 하지만
이미 바닥으로 떨어질대로 떨어진 프리스크의 이미지는 회복되지 않고, 거리를 걸을 때마다 처음보는 괴물, 인간들에게 골목으로 끌려가 해가 질때까지, 하루종일 겁탈당하는 나날이 계속되는거지.
나중에는 열쇠를 빼앗겨 복사본이 나돌면서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집에까지 하루에도 수십명씩 방문하게 되는거지.
차라는 이 모든 상황을 개꿀 ㅋㅋ 하고 지켜보다가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샌즈 등의 괴물들에 의해 현실로 끌려나와 프리스크와 함께 괴물과 인간들의 성욕을 책임지는 걸어다니는 오나홀이 되는거야.
성녀는 뭔 죄냐 네크로필리아야
* 함께는 뭐시당가
* 우리 성녀님은 건들이지 말라하였다
워킹딜도나홀
성녀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