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동이라고 벽치기라는 두근거리는 행위를 샌즈랑 가스터로 그려봤음

벽으로 밀어붙여서 밤일은 잊진 않았겠지라고 협박하는 가스터가 보고 싶어서 그려봤는데

낙서대회에 제출할까 했는데 칠하느라 늦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