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죽여야 내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면서 미친듯이 식칼을 휘두르는 차라

그녀를 말리려다 결국 군데군데 창상을 입고 기절한 프리스크

차라는 "내가 이겼다!"면서 마무리 일격을 꽂으려는데 찢겨나간 웃도리 군데군데마다 비치는 프리스크의 뽀오얀 속살이 눈에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