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기장에 일기를 쓰고 있었을 토리엘의 상태가 특히나...

혼자서 눈을 멍하게 뜨고 뼈개그를 미친듯이 중얼대며 펜으로 종이가 찢어질때까지 글씨를 쓰고 있었다고 생각해봐 ㅗㅜㅑ 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