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배달시키고 잠시 의자에 기대고 자고있었는데

식사왔습니다! 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서 몸 급히 일으켜세우다가 의자 고대로 앞으로 넘어져서 나도 같이넘어졌다.

아..

쪽팔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