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창작자로 기억되곤 싶은 욕심은 있는데 딱 거기까지

그밖의 일상이나 오만 병신같은 뻘생각은 알리고 싶지 않고 한번씩 아슬아슬한 댓글도 달려서 이중생활 하기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