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체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융합체들은 상태악화로 사망하게 됨


그날부터 알피스는 죄책감+방어기제 발동으로 조금씩 미쳐가기 시작함


혼자서 의미불명의 헛소리를 하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언다인한테 '벽이 말을 걸어온다'라는 말을 남기고는 실종..





미스테리 호러 RPG 언더테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