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들 고장났다...
그래. 드디어 끝났다.
무려 8시간이나 걸린 칭찬 시상식이란다.
참가해준 갤럼들에게 모두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고,
사실은.. 말이 참가상이지, 사실은 감상평에 가까운것같다..
읽다가 칭찬에서 굉장한 귀찮음이 느껴질수도 있을거야...
큰 기대는 해주지 말아줬으면 해....ㅜ
자 그럼 시작한다.
낙서대회 첫 참가자야. 아스리엘 애낌이로서 이 작품은 영원히 내 폰에 남아있을것이다.ㄹㅇ
갤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가 생각나게되더라. 방긋 웃고 있는 얼굴이 기분을 좋아지게 해주더라.
좋은 그림으로 참여해줘서 고마워.
가스터그림중에서 집사라는 컨셉을 지닌 그림은 처음봤다. 특히 축 처진 눈이 인상적이였어.
시무룩... 한 표정이 일품인 염소야 ㅋㅋ 개인적으로 이런 낙서체 좋아하는편인데 커엽게 잘 그려줘서 고맙다.
미친놈아.
참가작들 중 유일한 귀농테일. 내가 생각해오던 낙서대회의 취지에 가장 맞는 그림이라고 판단이 되는것같아.
개최한거 보자마자 그렸다는데 손이 굉장히 빠르구나.. 부럽다.
머샌이 죽는모습을 낙서했던데... 여기 이 머샌은 죽기 직전까지도 환팝에 시달리고있더라... 머샌좀 애껴주라...ㅜㅜ
리버스테일 왕실근위대 - 역병걸린떡국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21&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개년상
낙서대회의 첫 개년상.
처음보자마자 ㅓㅜㅑ;; 라는 소리가 절로나오더라. 갤산 au 언다인들 중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게 리버스테일인데,
이렇게 멋지게 단기간에 그려오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였어.
상은 낙서 풀컬러 완성(리메이크)본 혹은 짤신청권이야. 방명록에 남겨두길 바란다.
똥싸다가 발가락으로 그린 블루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22&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낙서라고 발가락으로 그려왔다;;;; 심지어 블루키의 눈에서는 안광까지 나오더라;;
굳이 발가락으로 그릴 필요가 있었ㄴ.... 아 아니야.
커여운 인형 호러샌. '인형'이라는 주제가 참신해서 맘에 들었던 작품 중 하나지.
덤으로 호러샌의 이미지에 맞게 터져나온 실밥까지. 수고했어.
참가들중 유일하게 융합체를 그린 갤럼. 융합체 특유의 기괴함을 잘 살린것같더라.
회색방에 있는 가스터와 프리스크가 서로를 멍- 하게 바라고있는 낙서. 원작고증 충-실함으로 1따봉 드리겠습니다.
세이브파일을 지우는 프리스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34&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APPDATA를 건드리는 프리스크. 프리스크의 눈에서 심히 고된 감정이 느껴지더라고..
여담으로 얘기해주자면 생각보다 높은 완성도로 탈락후보에 오를 뻔 하였으나, 이 갤럼의 1차 낙서대회때의 퀄과 비교했을때, 아무래도 낙서가 맞다는 판단을 했어.
그림판으로 이런 그림을 뽑아내다니, 정말 놀랍다...
그림판 장인이 또...ㅠ
안녕, 난 작은 꽃 플라위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38&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이런느낌으로 그리는 낙서도 나쁘지 않지. 플라위의 광기가 (심히..)잘 느껴지는 낙서였어.
동-펠-샌! 3차설정 그-----으--득 하게 먹였다!
손에 장착된 깔삼한 가블과 마조펠샌의 트레이드마크인 목줄덕에 기억에 남은 작품이지.
27초안에 그렸대. 손에 모터라도 달렸나봐.
난 손이 정말 느린데... 그저 부러울 따름...
발가락으로 블루키를 그리더니, 이번에는 입으로 플라위를 그려왔다.
미쳐.....
공부하다 빡쳐서 보드에 그린 메사장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46&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그림만 보고있을 뿐인대도 내 귓속에서 두둠칫 하는 소리가 들리는것다.
둠칫-둠칫-두둠칫
아자꾸 마스크팩만 보면 가스터 병찐표정같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53&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뭔데 이렇게 커엽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보다보면 이예쁜 리버퍼슨을 보고 반해버린 가스터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더라.
au샌즈들로 탑쌓기 - 양파슬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55&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개년상
두번째 개년상이야.
선 처리를 보면 확실히 낙서인데..
커여운 우리 AU 샌즈들 한명 한명이 퀄이 도랐다.
그렇다고 낙서라는 기준의 틀은 벗어나지도 않았어.
좋은 그림 그려줘서 정말 고맙다!
상은 마찬가지로 그림 리메이크 혹은 짤신권이야. 방명록에 글을 남겨줘.
행복해 보이는 3인방! 셋이서 스노우딘 거리를 걸어가는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것같다 ㅎ
..내?
빌리 홀리데이의 곡을 모티브로 한 낙서로 보이는데, 노래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그림같더라. 잘 그려줘서 고마워.
30초걸렸대. 손에 제트기 모터라도 달렸나봐 ㅁㅊ
대회가 30분까진데 버스타서 집가면 40분이라 학원에서 후딱 그렸다는데..
...저기.. 대회는 11시까지였단다..
X
낙서의 퀄도 좋으면서도 머샌의 표정에서 정말로 딥빡의 기운이 느껴지는 그림. 퍄... 좋다..
아스리엘전 마지막, 모두를 불러올때 나올법한 그림이지. 잘 그려줘서 고마워.
그냥.. 경고 안했다고만 하지 말아줘...
... 이말 한마디면 평가는 끝난것같다..
테미마을의 춤추는 버섯이 생각나는 낙서야.
흐물.. 흐물.. 흐물... 걘 눈이 코였지 아마.
지금 내가 뭔소리를 하고있는거지.
커여운 잉크샌과 솹샌즈.
특히 솹샌즈가 목에 두르고있는 리본은 나로 하여금 코피를 터지게 하였단다.
지우개를 한번도 안썼대.
이게 선이 되게 지저분하게 나온거래..
조따 깔끔한데...
왜그래... 개이쁘게 그렸는데..
....(자괴감 폭발하는소리)
마찬가지로, 낙서 완성(리메이크)작/짤신 둘중 하나를 방명록으로 올려줘.
회색방에서 외출한 가스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592&page=2&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사실 탈락 후보작이였지만, 계속 생각해보다가 낙서로 인정해준 작품이야.
선은 낙서퀄이고, 채색이라고 해봐야 그저 그림을 이해시켜줄 목적으로 한 것이니.
사실 그림 자체만 봤을때도 굉장히 좋은 작품이라는게 느껴졌거든.
좋은 낙서 그려줘서 고마워.
새벽에 낙서대회 작품들 하나하나 보다가 이거보고 개깜짝 놀랐다. 잠도 못이룰뻔했어.
나 무서운거 싫어해 이 나쁜놈아!
먹자!
깨알같이 가스터 앞에는 라면까지 놓여져있더라! 커여운 가스터, 샌즈, 알피스가 화목하게 둘러앉아서 밥을먹는 만화야.
내 폰에 저장시켜놨다. 절대로 삭제 않할꺼 ㅎ
...사실 34분 남았더라... 사실 처음에는 낙서대회가 10시 반까지로 되어있었다가 11시로 연장했었는데,
윗 참가자도 이 참가자도 그 사실을 몰랐는지 급하게 그렸던게 눈에 보인다.. 미안하다.. 나그가 잘못해땅께..
x
개커여운 울 댕댕이 도고.
분명히 시크한 눈빛을하고있지만 커엽게만 느껴진다.
쓰다듬어주고싶다. 애껴주고싶다.
여담으로 뼈다귀까지 물고있는것까지 구현해놨더라 ㅋㅋ
좋은 낙서 그려줘서 고맙다.
강한 거-손
금방이라도 내앞으로 모니터를 깨고 뛰쳐와서 내 머리통을 후갈길것같다.
참가작들 중 유일한 마스크테일.
마스크테일이 워낙 창작하기 어려운 au였을텐데, 생각보다 좋은 퀄리티로 뽑아내서 마음에 남은 작품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염난 파피루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봐도 언다타일 케릭디자인은 정말 머단한것같다
칵테일에 불붙이는 그릴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618&page=2&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그릴비가 칵테일 잔 4개에 멋지게 화르륵- 하고 불을 붙이는 그림.
그릴비의 엄청난 어깨가 일품.
미쳐가는 프리스크 - 양파슬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620&page=2&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몰살타고 극심한 차라증후군으로 후회하는 프리스크...
흐릿하게 차라의 얼굴까지도 보이더라.
개념글은 갔지만 무려 2개나 갔으므로...
중복수상은 하나만 가능한거 알지?
리메이크작을 원한다면 이걸 원하는지, 전에있는걸 원하는지도 얘기해주길 바래.
내 기준으로, 낙서의 기준에 아슬아슬하게 딱 걸친 깔끔한 선의 멋진 서펠샌.
분명 대충 끄적끄적인것같은데, 퀄리티가 좋아서 인상적이였던 작품.
광기가 넘쳐보이면서도 커여운 차라그림.
노력의 흔적이 보이더라.
펠샌과 클샌, 그리고 솹샌이 나란이 서있는 그림.
덤으로 솹샌은 파피루스의 포즈를 하고있더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 중 하나.
눈이 전부 꽃으로 가려져있는 플펠프리.
꽃잎까지 그려져있다.
나같은경우는 플펠 창작물들을 잘 보지 않는편이야..
보면볼수록 과성장덕분인지 기분이 꿀꿀해지거든...
얼마나 발컨이였으면 저렇게됬을까...
?아무것도아니야.
리버퍼슨이 호수를 걸러지나가는 그림, 그리고 슈퍼문.
처음봤을때 바로 지려버렸다. 분위기가 미쳤다.
낙서대회 취지에 정말 딱 맞는 그림이야. 좋은 그림 그려줘서 정말 고맙다.
이걸보다보면 예전에 념글에 있었던 보드타는 파피루스가 생각나더라.
참가해줘서 정말 고마워.
심판자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죽어가는 심판자들, 이라고 해야겠네.
플레이어에게 일격을 받은 솹팝이랑 클샌이야.
퀄도 퀄이지만 케릭터 배치가 훌륭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갤을보곸ㅋㅋㅋㅋㅋ 충격을받은ㅋㅋㅋㅋㅋㅋㅋ 개구리 알피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한참을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를 꼬나문 가스터.
서양풍 애니체 그림체가 전체적인 그림 분위기랑 굉장히 조화가 잘되서 마음에 들던 작품이였어.
처음 이그림을 봤을때 바로 지려버렸다. 엄청난 퀄리티하며,
식상해버릴수도 있는 구도를 가지고 멋지게 그려왔으니까.
그렇지만, 이런 높은 퀄리티는 낙서라고하기에는 너무 어렵다는 판단이 들었어.
아쉽지만.. 개년상을 받지 못하고 탈락하게 되었단다..
x...
어;; 어우 야;;;
채;;';챙남샌즈;; 서ㅓ서;;선당;;;
어ㅓ;;우;;야;
정신나간 그림 하나요.
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릴생각을 한거지.
마약상 있었으면 5개 다 얘한테 다 몰아줬을것같다 ㄹㅇ
호----엑!
개커여운 테미들이 자아아안-뜩 그려져있다.
테미프리는 덤. 보는 내내 즐거웠던 마음?
좋은 그림 그려줘서 고마워!
나이스크림 물고 뛰어가는 키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687&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참가작들 중 유일한 키드그림.
능글스러운 모습으로 나이스크림을 물고 달려가는 모습이 내 심장을 멎게해줌 ㅠ
뒤에 덤으로 깨알같이 근위병 커플까지 그려줬더라.
차라 빙의당하는 프리스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690&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차라에게 빙의당하여 플라위를 죽이는 프리스크야.
슬퍼하는 프리와 그 뒤에서 사악하게 웃는 차라는 내가 예전에 몰살루트를 하였을때의 기분이 들더라고.
좋은 작품으로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
민소매를 입은 프리스크.
민소매덕분인지, 보자마자 로우리스테일의 프리스크가 생각나더라.
4분작이라고하는데, 빠른 손에 그저 감탄만 나올 뿐....
뼈다귀로 공격을 하는 서펠샌. 상대를 깔보는듯 한 눈빛이..
..
날 짜증나게한ㄷ
이거 11시까지 맞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705&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개년상
충격과 공포의 개년상.
사실 갤에 이거 처음 올라온걸 봤긴 했었다. 보고 충격을 안받을수가 없었음.
헤헤 뭐 설마 이게 개념글을 가겠어? 않그럴꺼야.... 했는데
갔더라?
...정말 미안하지만.. 내가 피방에서 작업을하는 갤러라...
완성작은 제발 자비를 바란다. 그냥 짤신으로해주면 않될까?
붉은 영혼을 든 프리스크.
*의지로 가득찼다.
무테로 낙서한 언다인.
제목그대로 진짜 커엽다... 별까지 있어서인지 이런점은 더욱 부각되는것같아.
좋다 야....
낙서하다가 들어왔는데 낙서대회라니!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712&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솔찌 이건 낙서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이대로 완성이라고 해도 괜찮을지경이야.
미안하지만 탈락이야...
x
진짜 혼파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해줘야돼나 이거;;;?
아슬아슬하게 세이프한 낙서 1
복사용지 한장에, 낙서들이 잔뜩!
여러개의 낙서들이 있었지만 난 이중에서도 버빤과 가스터가 기억에 남더라.
10분만에 언다인 그려왔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69721&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낙서
아슬아슬하게 세이프한 낙서 2
2등신의 귀여운 언다인.
10분 낙서치고는 퀄리티가 ㅓㅜㅑ;;
약간 키드도 섞인듯한 느낌의 낙서. 눈에서 장난끼가 그-득 하게 느껴진다..
..진다..
...석양이진다....
그리고.
아쉽게도 너무나도 늦게 내서 누락된 작품 하나..
x
자.. 이로서 참가상은 다 끝났어.
금손상과 멋진상은 개년상이랑 같이 이따가 올릴께.
일단 좀 쉬었다가..
퍄퍄퍄 글쓰느라 수고했다
오미
수고했다
와 칭찬에다 링크까지 하나하나 건 거 보소 고생많았다
퍄퍄퍄 고생했다
수고했다.
시상식 칭찬하느라 수고했다
퍄퍄 수고했어
미친 그걸 왜 저장요.....
오예! 퍄 수고했어
마약상 있었으면 받았는데 쉬불쟝!
ㅗㅜㅑ....머단해....수고했어.....!!!
퍄퍄 정성이다 고생했네 개년상 고맙다
수고많았다퍄퍄
수고했다
허미 ㄷㄷ 노오력이 보인다 수고했어!
시상식글에 정성이 가득하다 수고했어
아니 제 제리가 어때서 그러시는 거져?
ㄴ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ㄱㄱㄲ - dc App
퍄퍄 진짜 수고많았다
퍄퍄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