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스누피 우유 사놓은 게 있었는데 뭔가 약 같은 맛이 나길래 안 먹고 냉동고에 얼려 놓았었거든?
오늘 꺼내 먹으니까 존맛이더라.
근데 그 대가로 잘 수 없는 몸이 되었음.
할 일도 없는데 잘 수가 없다.
뭐 하지.
글 쓸거 있기는 한데 뭔가 글 쓰기는 싫다.
저번에 스누피 우유 사놓은 게 있었는데 뭔가 약 같은 맛이 나길래 안 먹고 냉동고에 얼려 놓았었거든?
오늘 꺼내 먹으니까 존맛이더라.
근데 그 대가로 잘 수 없는 몸이 되었음.
할 일도 없는데 잘 수가 없다.
뭐 하지.
글 쓸거 있기는 한데 뭔가 글 쓰기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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