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금갈때까지 졸라패고싶다

ㅁㄹㅇ니ㅑㄹ코캬ㅐ갹갸ㅐ먀ㅑ캬컄캬량래ㅣ갸갸ㅑ

여유넘치던 얼굴에

웃음기가 가시거

울상이 떠오를때쯔음

시익 웃으면서

꽉안아주고싶다

언제그리무섭게 팻냐는듯

미안애아팟지?

하는 말도 잊지않고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