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은 기존 rpg의 상식을 역설하는 게임이다. 상식적으로 터부시 되어오던  레벨노가다를 게임상에서 권장하는 것도 그 중 일부다.
토리엘에게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선 레벨을 올려야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개구리 말대로 자비만으로 전투를 무시해왔다면 레벨이 오르지 않아  토리엘과 직접 싸움으로써 강함을 증명해야한다. 여기서 '초반 npc의 말은 듣는 것이 좋다'는 기존의 상식이 또 한  번 비틀어진다.
결론적으로 토리엘을 살리는 법은 두 가지다.
1.레벨 노가다를 통해 레벨을 올려 강함을 증명
2.토리엘과 전투, 승리 직전에(1~2대 남기고) 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