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봐라 니가 모르는 곳에 떨어졌는데 주변엔 폐허뿐이고 왠 이상하게 생긴 아줌마가 \"아가, 이제 여기가 네 집이란다.\"이게 납치 감금 조교 아니면 뭐냐
게다가 나중가선 그 아줌마의 좀 모자란 아들이라는 놈이 와서 너 죽이려들다가 갑자기 지 전여친 이름 부르면서 \"외로웠어...위로해줘...\"이러는데 시바 존나 호러아니냐 미저리급 ㄷㄷ
덤디덤은 그냥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