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비좁은 골목들어가서 흡척흡척 하고있는데
꼬맹이가 하교할시간인지 앞에서 걸어옴.

이런 시발 하면서 반대쪽으로갔는데 반대쪽에서도 꼬맹이가 걸어옴.

개시발시발하면서 담뱃불 꺼버림.

내 23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