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보니 언더테일 하드코어 망가 스토리네
익명(175.213)
2016-02-15 12:23
추천 8
모르는 곳에서 친절한 아저씨 만남->알고보니 그게 싸이코 살인마라서 죽을 뻔 했는데 절체절명의 순간에 왠 아줌마가 와서 도와줌->근데 그 아줌마가 폐허에 있는 자기 집으로 데려가더니 이제 여기가 네 집이라면서 못나간다고 함->알고봤더니 처음에 만난 싸이코가 이 아줌마 아들이고 이 싸이코는 프리스크를 자기 전 여친으로 착각하고 있었음
아무리봐도 전여친한테 차이고 미쳐버린 아들을 위해 엄마가 전여친이랑 비슷한 여자를 납치, 감금, 조교하는 망가 스토린데
일상가?
응 아냐
이렇게 해석하는것도 능력이다.
캬 발상 싱크빅 쩔구요
와존나 장의적이네 징짜
우와정말데단해
대체 어케해석하면 글케되는거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