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깃들었던 육체를 빌어 떠돌아다니는 혼령이라는 설정이라면 어떨까?영혼이 깃든 잘린 머가리에 흰 천을 덮은게 지금의 블루키의 모습이고...음...멋진걸!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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