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지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자기 손에 봉숭아 꽃 물들이면서 꺄르륵 좋다고 하면서 나르시즘에 빠져 있는 미친년이 올라와 있었는데 도댕체 이게 뭔지 싶더라...
아 본거같은데
아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