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불살이나 몰살은 노말을 보고 난 뒤에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는 전개
특히나 불살은 진연구소 말고는 새로운게 없다고 봐도 좋은데
아무것도 모르고 노말 처음 플레이쓰루할 때
토리엘을 지나가려 하는데 자비가 먹히지 않는다믿고선
어쩔 수 없이 죽이고 지나갈 때
나타나는 플라위와 다시 나타나는 언더테일 로고의 연출
처음으로 보지만 너무나 정감가는 캐릭터들
그 후 파피루스와의 데이트라는 황당무개하면서도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독특한 이벤트
언다인의 너무나도 처참한 죽음의 연출
아스고어와의 첫 조우
결투 후 다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그로테스크하게 변해버리는 진최종보스 오매가플라위의 충격적인 비쥬얼과 연출
노말은 정말로 모든게 놀라움의 연속이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