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영양제 대량으로 뿌려서 성장시키고 엄청 우거졌을 때 언갤에 차라 치면 나오는 글 모조리 녹음해두고 싶다
추가로 야동 신음소리 같은 것도 녹음시킨 다음에 입에 재갈 물리고 구속한 차라를 그 한가운데에다 던져서
차라가 읍읍거리면서 몸부림칠 때마다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에 청간당해서 수치심에 맛이 가게 하고 싶다
그렇게 한 3일 동안 반복해서 차라가 낮에는 환청 들리고 밤에는 음몽 꾸는 지경이 돼서
결국 불안 증세 때문에 살짝 터치하기만 해도 비명을 지르면서 몸을 비틀고 언제나 몸을 덜덜 떨었으면 좋겠다
미친 정신 강간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