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좋게 다 정리되어 이젠 밖으로나와도 이상치않는세계가 됬을때 책상앞에서 업무 다 끝낸채 봄의 햇빛을 이불삼아 낮잠사고있는 아스리엘을 놀러올겸 놀릴겸 들어온 차라가 콧잔등 가볍게 딱밤날리니 놀라 자빠지고 그런 아스리엘을 가볍게 안주삼아웃으면서 이렇게 무른남자가 어떻게 연애를할까나? ㅋㅋㅋ 웃는데 손등으로 코끝을비비며 떨어진 서류를주으며 일어나는 아스리엘
너 이런거 많이좀 써주라 ㅠㅠ
하지만 아스리엘은 이미 죽었는걸
시체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연출하는 언갤러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