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상황 파악이 안돼 어리둥절해 하는 차라지만, 갑자기 모여드는 언갤러들을 보며 불안감을 느끼며 식칼을 꺼내려고 하겠지
그러나 팔은 올라가지 않고 자신의 몸을 살펴보니 이미 쇠사슬로 묶여서 움질 일 수가 없는거야
언갤러들은 시시각각 다가오지만, 이미 묶여있는 차라에게 겁을낼 차돌박이 들이 아니지, 차라는 마구 발광을 하며 쌍욕을 퍼붓지만
오히려 그 욕설 하나 하나가 발정제의 역할을 해 언갤러들은 더욱 흥분해서 다가 오는거야.
이제서야 뭔가 위험하다. 잘몼됐단걸 깨닫고 온몸을 덜덜떨며 부르짖는 차라지만, 이미 늦어서 언갤러에 의해 모든 옷이 갈갈이 찢겨 나가고
여리고 작은 몸에 언갤러들의 친절 막대기가 사정 봐주지 않고 뚤어버리는 거야.
쉬펄년.. 차라는 박아야만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의지각이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