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파피루스가 인간들 못넘어오게 만든 기둥인데 샌즈가 말하기로는 기둥 사이를 너무 넓게 만들었다고 함
근데 아무리봐도 누가 가운데 기둥을 고의로 부순 걸로 밖에 안보임
내 생각엔 샌즈가 토리엘이랑 약속하고 인간을 돕기 위해 부순 것 같음
만약 파피루스가 약속 전에 만들었다면 누가 있는지도 모르는 문 앞으로 동생이 만든 기둥 부숴가면서 가봤을리가 없으니 순간이동 해서 이동했거나 약속 후에 만들어진걸로 추정함
언다인이랑 통화하면 전에는 샌즈가 게으름 피워도 보고를 바로바로 했기 때문에 자르지 않았는데 이번에 프리스크에 대해선 전혀 보고하지 않았다는 걸 보면 약속을 지키려고 일자리까지 건 걸 알 수 있음
토리엘 목소리밖에 모르는 상황에서 진짜 마음에 들었던 모양임
염소성애자 샌즈
아니야 저거 파피루스한테 잡혀보면 알겠지만 창고랑 똑같아 창고 떡밥임
가운데 기둥이 어느거야? 뻥뚫린곳?
2번째 3번째 기둥사이에있는 나무말하는거면 뒤에 배경에있는 나무같은데...
저게 일부러 부순거같다고?
ㄴ오....이런...몰랐구나..짤린게 아니라 나무밑부분인데...오
뒤에 있는 나무였네 - ↖(_ _)↗
깜빡 속았다 게이야... - ↖(_ _)↗
내생각엔 원래 저런거 같은데. 혹시 뒷나무 배경때문에 가운데 기둥윗부분이 남아있는것처럼 보여서 그렇게 생각한거야?
낚시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늦었군. 그렇게 생각한게 맞았네
와 나도저거 잘라놓은건줄ㅋㅋ 근데 배겨이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갤럼 커엽
근데 노멀엔딩 여러개 돌려보다보면 확실히 샌즈가 토리엘 많이 아끼는거같기는 함
목소리밖에 모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