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라가 왕인 설정.
차라는 몇년 전 토리엘과 아스고어의 왕위를 빼앗아 자신이 왕이 되었다.
그 뒤, 언더테일과 똑같이 아이들 6명이 떨어졌는데, 차라는 인류를 증오하여 지상을 파괴하길 원했다.
때문에 차라는 자신이 신이 될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 차라는 인간들의 영혼을 모았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7번째 영혼이 될 8번째 떨어진 프리스크가 지하세계로 떨어졌다.
괴물들은 프리스크를 지켜야 지상을 파괴시키지 않고 평화를 유지 시킬 수 있을 것 이다.
만약 프리스크의 영혼이 차라에 손에 넘어가면 그 후로 부터는 지상과 지하의 평화의 질서가 깨져버리고 말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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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스토리는 이렇게 임시로 짜둿고 아스리엘은 일단 차라가 살려둔 것 으로 함.
그래서 아스리엘은 본래 언더테일의 토리엘 역할을 맡음.

그리고 임시로 아스리엘은 밤에는 아스리엘 본래의 모습, 낮에는 플라위의 모습으로 되게했다.
일단 임시이므로 이유는 만들던가 아니면 이 설정을 없앨 것 이다.


+) 차라가 아무래도 정치를 제대로 할 일은 없을테니까 일단 언더컨트롤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우울하고 어두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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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임시로 짜둔 설정이라서 전체적으로 부족하고 구멍난 설정들이 많을 것임.
고칠만한거나 더 추가로 넣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좀 알려주면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