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차라 언갤에 온걸 환영해"

 

"? 여긴 어디야.."

 

" 언갤에서는 친절이 작은 막대기로 이루어져 있단다! 자 내가 주는 친절을 최대한 많이 받아보도록 하렴!"

 

쑤욱!!

 

"호엑!!!"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녹화해서 간직한 다음에 평생 딸감으로 삼아 가보로 물려주는 거야. 인생 최고의 걸작이 탄생하겠지

 

차라는 박아야만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