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존나 아끼고 사랑하면서 초콜렛도 먹여주고 하다가

밤에는 목이 쉴 정도로 비명을 지르고 울다 지쳐서 쓰러지면 전기로 지져서 깨우는거야.


그리고 날이 밝으면 상처를 치료 해 주면서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걸 반복하면 차라는 점점 날이 어두워지는걸 무서워 하면서 저녁이 되면 울려고 하겠지?

그럼 그걸 다정하게 안아주다가 딱 10시가 되는 순간 정색 하고 차라를 지하실로 끌고 가는거야.

나중에는 아무것도 안 해도 10시만 되면 울면서 부들부들 떠는 차라를 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