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세이브로드 할거 아니까
귀찮아서 게으름떨다가 타이밍을놓쳐버렸어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알고 있을걸
* 몰살에선 내가 못막으면 세계 멸망할걸 아니까 막아선거고
어차피 차라년이 리셋할거 아니까 그냥 냅두고 속으로만 부들뷰들 했는데 아예 몰살가면 세계까지 파괴되고 차라년이 야바위로 영혼 받아갈거 아니까 그나마 막아보려함
그건아는데 후반에 왕귀한 프리스크 상대하는거보단 초반에 약한 프리스트 상대하는게 낫지않았을까
초반에ㅣ 약한프리스크 조지는게 낫긴한데 어차피 세이브로드땜에 무용지물이고 ..
* 노말 탈선할 가능성이 있었잖아
딱히 세계파괴를 위해 막아섰다기보단 반쯤 자포자기한상태로 간것같다. 본인도 안된다는거 알고있을텐데
정확히는 노말로 빠질 가능성이 있는게 맞음
그리고 샌즈가 막아섰을때도 최대한 마음을 돌려보자 느낌이었지
샌즈 직전까지 노말로 충분히 갈 수 있었으니까... 샌즈 이후로는 무조건 세계파괴라 어쩔 수 없이 나온거 그것도 지 뒈질거 알면서 나온거임
어차피 프리스크가 약하다고 해도 세이브-로드 반복하면 자기가 살해당하는 건 똑같으니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대하고 플레이어가 마음 돌리길 바란거지
어차피 세이브로드로 돌려질걸 알았기 때문도 있을것이고.. 내심 프리스크가 도중에 멈추고 리셋해주길 바라지 않았을까 마지막 전투에서도 spare하면서 다시 돌아오지 말아달라고 하잖아
* 어차피 세이브로드 할거 아니까
귀찮아서 게으름떨다가 타이밍을놓쳐버렸어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알고 있을걸
* 몰살에선 내가 못막으면 세계 멸망할걸 아니까 막아선거고
어차피 차라년이 리셋할거 아니까 그냥 냅두고 속으로만 부들뷰들 했는데 아예 몰살가면 세계까지 파괴되고 차라년이 야바위로 영혼 받아갈거 아니까 그나마 막아보려함
그건아는데 후반에 왕귀한 프리스크 상대하는거보단 초반에 약한 프리스트 상대하는게 낫지않았을까
초반에ㅣ 약한프리스크 조지는게 낫긴한데 어차피 세이브로드땜에 무용지물이고 ..
* 노말 탈선할 가능성이 있었잖아
딱히 세계파괴를 위해 막아섰다기보단 반쯤 자포자기한상태로 간것같다. 본인도 안된다는거 알고있을텐데
정확히는 노말로 빠질 가능성이 있는게 맞음
그리고 샌즈가 막아섰을때도 최대한 마음을 돌려보자 느낌이었지
샌즈 직전까지 노말로 충분히 갈 수 있었으니까... 샌즈 이후로는 무조건 세계파괴라 어쩔 수 없이 나온거 그것도 지 뒈질거 알면서 나온거임
어차피 프리스크가 약하다고 해도 세이브-로드 반복하면 자기가 살해당하는 건 똑같으니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대하고 플레이어가 마음 돌리길 바란거지
어차피 세이브로드로 돌려질걸 알았기 때문도 있을것이고.. 내심 프리스크가 도중에 멈추고 리셋해주길 바라지 않았을까 마지막 전투에서도 spare하면서 다시 돌아오지 말아달라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