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펫이랑 싸웠으면 다들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메사장이 플레이어 목에 폐허의 거미를 모두 데려올 수 있는 거액의 돈을 내걸었지만
머펫은 단순히 거미를 괴롭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주인공을 풀어준다.
그리고 머펫이 자비를 베풀때 소지금을 줘보면 알겠지만 머펫은 이 돈을 절대 받지 않는다.
이를 통해 머펫은 결코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는다. 공돈을 내밀어도 정당하지 않은 방법이 아니라면 거절하는 머펫이 몸을 팔겠는가? 그녀가 돈을 버는 방법은 오직 빵팔이 뿐이다!
그러니 머펫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머펫의 곁에서 다정다감하게 거미들을 돌보는 모습으로 호감을 얻어 같이 빵을 만드는 사이가 된 뒤에 정당하게 박는것이 진정한 거미 박이의 자세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9999G 받고 빵 파냐? 허참
거미잘알
캐피탈리즘, 호!
빵에 돈을 얼마받는 그건 파는 사람 마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