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서 그런지 유독 물, 바다가 자꾸 생각남

한 번은 물 속에서 살고 싶다, 걷고 싶다는 생각을 상상하면서 흐뭇한 적이 있었음

물 속에서 비쳐지는 햇빛이 광경을 아름답게 보여주니까 물 속에 계속 있고 싶은 게 소원임.

그래서 수족관에 놀러가는 걸 엄청 좋아하지만 사는 곳이 시골이라 그런 게 없음.

나중에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수족관이나 바닷가에서 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