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교회 오라고 그러길래 안들리는 척하면서 아주 당당하게 무시하고 쌩깜.
집으로 찾아왔을때도 있었는데 그냥
그렇게 좋으시면 당신들이나 하세요 하고 문 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