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차이나는 동생이 많이 아팠다

큰 병이라 병원 왔다갔다하다가 결국은 거기서 폐렴얻어서 합병증때문에 결국 하늘나라로 갔는데

고모가 우리집안에서도 거르는 지독한 개독이였거든

어머니한테 "이게 하나님을 믿지않아서 생긴일이다"라며 말하더라 

종교때문에 상도덕은 버려도 되는지 의문이다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