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이 애 돌볼사람이나 맡길데 없어서 어쩔수없이 교회 데리고옴

물론 애들 시끄럽고 그런건 주변사람들한테 민폐인건 맞는데 애들 맡길시설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끝나고 목사가 마무리 얘기할때 여기가 무슨 놀이방이냐고 뭐라는거보니까 착잡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