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날때마다 버스정류장 가는길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그런지 종교권유자들 많음

그 때마다 당당히 시간 없어요 관심 없어요

외치고 사라진다

다시 부르는거 같으면 그냥 이어폰 귀에 꼽고 음악틀고 깡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