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돌아다닐 때마다 2인조가 날 보면 자꾸 말 걸려고 다가옴. 신호등에 가만히 서있는데도 내 옆까지 오더라
종교권유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고
구질하게 보이는 다단계나 사이비가 자꾸 접근해서 길이니 뮈니 일상질문으로 꼬드기는 게 맘에 안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