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충이었을 때 혼밥이 부끄럽긴 했지만 패스트 푸드나 분식집에 혼밥한 적 있고
성인인 지금은 뷔페나 일식집, 먹고 싶은 데 혼자 가서 먹기도 함.
친구나 가족들이랑 같이 먹기는 하지만
혼밥하면 엄청 편하고 맛난 음식을 실컷 만끽할 수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