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테일
특징:*캐릭터 재해석의 시작.
총평:이야기 흐름은 작은 틀에서 보자면 알맞음.메타톤이 알피스랑 자폭한거는 지금도 생각남.
그러나 큰 틀에서 보면 핫코어까지 이끈 긴장감이 마지막 네거디덤에서 김이 샌거 같음.
원양어선은 아니지만 언다인이 너무 허무하게 역할을 끊냈는것도 단점.
즉 캐릭터마다 재해석하더라도 그것도 그것 나름의 캐릭터성이 있을텐데 그걸 좀 제대로 못 살렸음.

언갤테일
특징:*미친.....
총평:일단 AU중엔 프리스크의 성격이 어떤지 가장 잘 알 수 있다.원래 인게임은 프리스크의 생각이나
성격이 어떤지 문학에 비해 전달되지 못하는데 이점은 언갤테일의 장점이다.
그러나 개그물로 치자면 우수하지만 개그가 너무 자극적이라 두 세번 볼일도 없겠지만 두 세번 본다면
별 재미를 못 느끼게 됨.그리고 박는게 개그지만 너무 사골 우려먹음.

어게인테일
특징:*다시 보는 언더테일
총평:개그는 별로 자극적이지 않지만 몇번봐도 피식 하는게 있는게 장점이다.메타톤 언급은 지금도 재밌다.
그러나 메타톤이 울부짖는다등 너무 메타톤 언급을 사골우려 먹는것처럼 해댄다.
그리고 마치 게임 캐릭터를 저기 놔두고 온 것 같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2차창작에서 나올 수 있는 장점인
나름의 개성이 없다.위에 언갤테일은 적어도 프리스크만은 개성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