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에 올라가 별을 보던 아스리엘, 프리스크, 차라.
폭신하게 자란 풀밭 위에 저마다 자리를 잡고 별들을 구경한다. 오늘따라 큰 별 하나가 눈에 띈다.\"저거 봐! 이상한 모양의 별이 무지 커!\"
\"으지!\"
\"크앙! 없애버릴 거야!\"
매번 쪼그만 부분 힘들게 그렸는데 확대라는 신묘한 기능을 알아서 보다 편해졌다. 와앙ㅎ
그냥 심심해서 그렸는데 이거 주제로 문학 써도 괜찮을 것 같다.
차라는 그냥 저렇게 그리고 싶었어. 왠지 저런 대사가 어울릴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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