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려진 가루가 시나몬 파우더이다.)

레시피는 간단한 데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오므로 첨부하지 않겠다.

맛은….

맛은, 음 매우 달고 약간 느끼하다. 그래서인지 우유보다는 차가 어울리는 맛이었다.

만들 생각이 있는 사람은 알려진 레시피보다 파이 반죽을 약간 질게 하는 게 낫겠다. 식힌 뒤에는 파이가 단단해져서 자르기 어렵다.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