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든 뭐든 관리하는 새끼 빡통을 잡아 찢어버리고 싶다



줄에 달린 갈고리를 각각 양 귀에 쳐박아서 단단히 걸어버리고 양 눈에는 각각 말뚝을 하나씩 박아두고 싶다


그렇게 비명 지르면 정수리를 도끼로 쳐서 반으로 갈라놓고 갈고리를 당겨서 반으로 쫘악 찢어버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