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든 뭐든 관리하는 새끼 빡통을 잡아 찢어버리고 싶다
줄에 달린 갈고리를 각각 양 귀에 쳐박아서 단단히 걸어버리고 양 눈에는 각각 말뚝을 하나씩 박아두고 싶다
그렇게 비명 지르면 정수리를 도끼로 쳐서 반으로 갈라놓고 갈고리를 당겨서 반으로 쫘악 찢어버릴 거다
알바든 뭐든 관리하는 새끼 빡통을 잡아 찢어버리고 싶다
줄에 달린 갈고리를 각각 양 귀에 쳐박아서 단단히 걸어버리고 양 눈에는 각각 말뚝을 하나씩 박아두고 싶다
그렇게 비명 지르면 정수리를 도끼로 쳐서 반으로 갈라놓고 갈고리를 당겨서 반으로 쫘악 찢어버릴 거다
ㅇㅈ
박이글인줄
예스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