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샌 구속해서 못움직이게 한 다음 갈비뼈 중간에 발 올려놓고 힘 서서히 줘가면서 느리게 갈비뼈 부수고 싶다 처음에는 약간의 탄력성 있는 갈비뼈가 척추쪽으로 오므라 드는게 느껴지다가 한계탄성까지 오면 머샌이 끄윽 거리면서 고개 뒤로 젖히면서 고통스러워 하겠지 발 치우라는듯이 노려보면 눈 마주쳐주면서 웃어주고 발에 힘 더 주고싶다 점점 뚝 뚜둑 하고 뼈가 금가고 튀는 소리가 들리면 좋겠다 머샌 눈은 점점 더 크게 떠지고 입은 악 다물어서 뿌드득 소리가 나는데 그 사이로 끄윽 거리면서 고통참는 소리 나면 개꼴리겠다 더 무게 실어서 힘 주면 쩌적 쩌저적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부숴지기 시작하는 소리가 나는데 갑자기 발 떼고싶다. 갈비뼈에 내가 발로 밟은 부분 주위로 마치 발자국을 감싸듯이 금이 간거 바라보다가 내가 발을 뗀걸 의아하게 쳐다보는 머샌이랑 눈 마주치고 웃어주고는 발로 존나쎄게 갈비뼈 밟아버리고 싶다 우드득 콰직 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져 피가 튀고 부러진 조각 함께 내 발 밑에 깔린 척추까지 덤으로 다치면 좋겠다 갑자기 갈비뼈가 부러져서 아아아악!!하면서 진짜 미친듯이 고통스러워 하는거 보면서 몇번 쾅쾅 소리가 나고 내 몸이 휘청일때까지 갈비뼈 밟아주고싶다 나중에는 비명도 안나오고 목에서 긁히는듯한 쉰소리만 쌔액쌔액 나오면 좋겠가...아 머샌 부숴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