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루트의 그와 만나 길고 지루한 1:1 사투끝에 끝내 몸을 베고 그가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 마지막 순간앞에서 찰나의 쾌락을 즐기고싶다.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순간까지 그는 자신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잊은채 생애 첫순간이자 마지막인 쾌락을 맛보다가 내 곁을 떠나갔으면 좋겠다.
몰살루트의 그와 만나 길고 지루한 1:1 사투끝에 끝내 몸을 베고 그가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 마지막 순간앞에서 찰나의 쾌락을 즐기고싶다.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순간까지 그는 자신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잊은채 생애 첫순간이자 마지막인 쾌락을 맛보다가 내 곁을 떠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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