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이 민생시찰을 나간 왕자님
뒷골목을 경호원 없이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약물 거래 현장을 보게되고 어버버버 하다가 노련한 범죄자 차라에게 주사기로 발정제맞고 몸이 실시간으로 달아오르는걸 느끼면서 왕자로서의 품위를 지키려 하지만 신음을 참지는 못하겠고 결국 울면서 가는거지

크 꼴린다 쓰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