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펠이라는 썩어빠진 물에 깨끗한 물방울 프리스크가 들어가서 세계를 정화하려다가 결국 함께 타락해져버려서 인성이 사악해지고
그렇게 샌즈와 욕을 주고받는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고
쌓아온 분노를 마을에 괜히 돌아다니는 괴물 하나 붙잡고 깽판치니까 팝이 벌이라고 목줄 채워버리고
목줄 때문에 인성 더 쓰레기가 되어가지고 마을 내에서는 인간의 탈을 쓴 개새끼로 통하고
완전 광견 프리스크
분노조절장애걸린 펠프리 썰 엄청 좋더라.
광견 펠프리 쓰고싶지만 필력도 딸리고 뭣보다 하는게 이미 연재하고 있는게 있으니
ㅓㅜㅑ....프리는 타락해야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