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껴줄라 했는데...못참고 따먹었나 보다 아랫도리도 휑한게....하...시팔 존나 아껴줄라 그랬는데 ㅅㅂ....내가 평생 책임지는수 밖에 없지 뭐
정신을 차려보니 내 옆에 머샌이 누워있었다
아들박이(ajtostprtm)
2016-06-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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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갤로
예 지랄 마시구요
ㅈㄹㅈㅈ~~
진짜로 정신 좀 차리는게 어때 - dc App
이 불쌍한 갤러에게 자비를...